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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 예수님의 공생애 - 사역의 시작

예수님의 세례

마태복음 3장 · 세례요한, 예수

요단강에서 회개를 외치는 세례요한
광야의 외침

요단강에서 회개를 외치는 세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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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이사야의 말씀과 같이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울렸습니다.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요한이 광야에서 외쳤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소리를 들으러 나왔습니다.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사람들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죄를 자복하며 물에 들어갔습니다. 회개의 행렬이 요단강에 이어졌습니다. 요한이 그들을 세례하였습니다.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요한을 찾아오셨습니다. 갈릴리에서 요단강까지 오셨습니다. 세례를 받으려는 발걸음이었습니다. 요한이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요한이 말려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셨습니다.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님이 겸손히 세례를 요청하셨습니다. 요한이 그 말씀을 듣고 허락하였습니다. 모든 의를 이루려는 길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예수님이 물 속으로 들어가셨다가 올라오셨습니다. 요단강의 물이 출렁였습니다. 세례의 순간이 이루어졌습니다. 하늘이 그 일을 보고 계셨습니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이 열렸습니다. 성령이 비둘기같이 예수님 위에 임하셨습니다. 요한과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이 나타났습니다.

성령이 비둘기같이 그 위에 머무셨습니다. 예수님의 머리 위에 성령의 임하심이 있었습니다. 요한이 전에 말한 대로 성령으로 세례 주시는 이를 보았습니다. 요단강 위에 하나님의 일이 드러났습니다. 사람들이 숨을 죽이고 바라보았습니다.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음성이 하늘에서 울렸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이심이 선포되었습니다. 요단강에서 세례가 마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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