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Bible Story
홈 이야기 연표 인물 교사용 로그인 가입

Bible Story · 신약 · 초대교회시대

참된 예배, 나의 거룩한 삶

로마서 12:1~12 · 바울

장면 구성

  1. 거룩한 산 제물 —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편지에 쓴 바울
  2. 마음을 새롭게 —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라고 편지에 적은 바울
  3. 분수에 맞게 — 믿음의 분량대로 겸손히 생각하라고 편지에 권한 바울
  4. 한 몸의 지체 —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과 지체를 편지에 설명한 바울
  5. 서로 다른 은사 — 섬김·가르침·구제 등 은사로 섬기라고 편지에 쓴 바울
  6. 거짓 없는 사랑 — 악한 것을 미워하고 선을 붙들라고 편지에 적은 바울
  7. 서로 존경하며 — 서로 사랑하고 주를 섬기라고 편지에 권한 바울
  8. 기뻐하고 참으며 — 소망·인내·기도를 편지에 권면한 바울과 편지를 읽는 성도들

이야기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편지에 이렇게 썼습니다. “형제들이여,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바울은 편지에 이렇게 권했습니다.

바울은 이어서 편지에 적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될 것입니다.” 로마의 성도들은 그 편지를 읽었습니다.

바울은 편지에 또 썼습니다. “나는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 여러분 각 사람에게 말합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바울은 교만한 생각을 버리고 겸손히 생각하라고 편지에 적었습니다.

바울은 몸과 지체를 들어 편지에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었고, 각 사람은 서로 지체가 됐습니다.” 성도들은 편지에서 서로가 한 몸의 지체임을 읽었습니다.

바울은 편지에 이어서 썼습니다. “우리는 주신 은혜를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갖고 있습니다. 예언이면 믿음의 분량대로,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치는 일로, 권면하는 사람은 권면하는 일로 하십시오. 구제하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은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바울은 각자 받은 은사로 섬기라고 편지에 적었습니다.

바울은 편지에 또 적었습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악한 것을 미워하고 선한 것을 붙드십시오.” 성도들은 거짓 없는 사랑과 선한 일을 편지에서 마음에 새겼습니다.

바울은 편지에 권했습니다.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먼저 존경하십시오. 열심을 내어 일하고, 성령으로 뜨거워진 마음으로 주를 섬기십시오.” 성도들은 서로 존경하며 주를 섬기기로 했습니다.

바울은 편지의 끝부분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소망 가운데 기뻐하고, 환난 가운데 참으며, 기도를 항상 힘쓰십시오.” 성도들은 바울의 편지 권면을 따라 기뻐하고 참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이야기로

Bible Story — 초등학생을 위한 성경 이야기

성경 내용을 어린이 눈높이로 각색한 교육용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