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 예수님의 탄생과 유년기
시므온과 안나의 축복
아기 예수를 안고 성전으로 가는 마리아와 요셉
산비둘기 한 쌍으로 정결 예물을 드리는 장면
성전으로 들어오는 시므온
아기 예수를 팔에 안고 하늘을 우러르는 시므온
아기와 부모 앞에서 찬양하는 시므온
시므온이 마리아에게 예언의 말씀을 전하는 장면
여선지자 안나가 다가와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
안나가 구원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장면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생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함과 같이 아기를 주께 드리고. 마리아와 요셉이 아기 예수를 안고 성전으로 갔습니다. 율법대로 아이를 여호와께 드리려 하였습니다. 가난한 부모의 발걸음이 성전을 향하였습니다. 구원자께서 성전으로 들어오시는 날이었습니다.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비둘기 두 마리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산비둘기나 어린 비둘기 한 쌍을 드렸습니다. 부유한 예물이 아니라 가난한 이의 예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성으로 율법을 지켰습니다. 제사장 앞에서 정결 예물을 드렸습니다.
마침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시므온이 성전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이끄셨습니다. 오래 기다리던 약속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시므온이 아기 예수를 팔에 안고 하늘을 우러렀습니다. 그의 팔에 구원이 안겼습니다. 기다리는 마음이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는 아기를 소중히 품었습니다.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시므온이 아기와 부모 앞에서 찬양하였습니다. 구원의 찬양이 성전에 울렸습니다. 그는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빛과 영광이심을 선포하였습니다.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했습니다. 시므온이 마리아에게 차분히 말하였습니다. 기쁨의 말과 함께 십자가를 예비하는 말도 전하였습니다.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혼인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여선지자 안나가 다가와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오래 성전을 지킨 여인이 구주를 보았습니다. 그의 입에서 감사의 말이 쏟아졌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안나가 구속하심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전하였습니다. 시므온과 안나가 아기 예수를 성전에서 증거하였습니다. 기다리는 자들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퀴즈 만점 시 시므온과 안나의 축복 배지 획득
진도·배지 저장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